• [2021년 상반기 서리풀학당] 코로나19 유행과 대응-평가와 과제(2021.3.18~5.20)

    2021년 4월 27일 phikorea

    강좌개설의 배경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후 1년이 지났고 백신 접종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앞으로도 유행이 되풀이되고 사회경제적 고통이 가중될 수 있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당장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일이 중요한 것과 함께, 피로감과 소진, 가중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미래를 구상하고 실마리를 찾는 일 또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현재의 모색이 새로운 미래의 토대가 된다는 사실을 소홀하게 생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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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I-프레시안 공동기획]포스트 코로나의 대안(2021.3.5 ~ )

    2021년 4월 27일 phikorea

    중국 우한에서 시작해 세계를 휩쓴 코로나19 사태가 1년을 넘었다. 그 사이 1억1300만 명이 넘는 세계인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250만여 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 인구의 최대 3%를 죽음으로 몰아간 1918년 인플루엔자 범유행(스페인 독감) 이후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 최대의 피해라고 할 만하다. ‘코로나 체제’가 자리잡아 1년 사이 우리의 일상은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전 세계인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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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속집담회]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인권시민사회 연속집담회 (2020.1.28 ~ 3.3)

    2021년 4월 27일 phikorea

    1차(2021.1.28)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을 구성하고 범부처 및 민관협력을 통해 예방접종의 준비와 실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한 최근의 보도에서 인권과 사회정의에 기반한 논의와 결정과정이 보이지 않습니다. 인권시민사회는 이런 우려를 담은 <백신 우선순위 및 배분 결정은 인간의 존엄과 권리에 기반해야 합니다>라는 성명을 오늘(1월 25일)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백신접종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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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비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정의Ⅱ

    2021년 4월 27일 phikorea

    그간 우리 연구소는 코로나19 감염의 2차 유행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또한, 코로나 유행이 안정 국면에 접어들건, 더 확산하건, 어느 경우에도 우리 사회가 더는 이전과 같은 질서와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함께 고민하고 변화를 모색해보자는 이야기를 계속해 왔습니다. 장마가 아니라 기후위기라고 불러야 한다는 큰비가 끝나가던 8월. 광복절을 기점으로 모두가 예상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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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비나] 코로나19, 누구를 먼저 살릴 것인가 (2020.7.20)

    2021년 4월 27일 phikorea

    최근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유일한 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를 미국 정부가 ‘싹쓸이’한 것을 두고 국제사회의 우려가 점증하는 상황입니다. 영국, 미국, 유럽 일부 국가들은 아직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백신을 ‘사전구매계약’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나 백신이 해외에서 개발된다면 이와 같은 생산·공급 독점으로 국내 공급량이 제한될 수 있으며, 만일 한국에서 치료제·백신이 개발된다고 하더라도 국내 여론 역시 자국민 우선주의로 흐를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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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비나] 시민건강연구소 4주 연속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건강정의” (2020.4.27 ~ 5.18)

    2021년 4월 27일 phikorea

    기획의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행은 아직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이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불안으로부터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 가운데 확실한 사실 하나가 있다면, 코로나 유행이 안정 추세를 이어가거나 더 확산되거나 어느 경우에도 이렇게 멈춰선 사회가 다시 움직일 때는 더 이상 이전과 같은 질서나 방식은 아닐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그러나 생존의 위협에 놓인 개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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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좌담] ‘다음’을 버티려거든 공공보건의료를 부탁해(시사인, 2020.5.18)

    2020년 7월 7일 phikorea

    ” 국민이 느끼는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자부심과 달리, 현장에서는 한계를 절감한다. 병상이 모자랐고, 일손이 부족했다. 코로나19 사태를 발판 삼아 공공보건의료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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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공공보건의료가 방역의 ‘과학’이다 (경향, 2020.04.21)

    2020년 7월 7일 phikorea

    …”공공보건의료 인프라는 적정 수준 이상의 ‘양(量)’을 가리킨다. 이미 대구에서 경험했으니, 일정량 이상의 공공병원과 병상, 이를 책임질 인력이 있어야 한다. 기본 인력과 시설이 모자라면,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고 중환자가 밖을 헤매는 사태가 벌어진다. 공공이 최초 단계 책임을 맡아 초기 충격을 완화하는 구실을 하자는 것이다.”… 원문보기:https://bit.ly/3gDX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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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사회논평] ‘코로나 자본주의’와 ‘코로나 공공보건’ (2020.06.29)

    2020년 7월 7일 phi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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