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침 및 권고] WHO Advocacy brief | Gender and COVID-19 (2020.05.14)

    2020년 6월 30일 phikorea

    판데믹으로 전세계 각국 모두에서 국민의 건강과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의 세계보건총회(World Health Assembly)가 열렸죠. 매년 하는 회원국 총회이지만 한국에서는 큰 관심이 없는 편이었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기조연설로 더 많이 알려졌습니다. WHO가 세계보건총회를 앞두고 젠더와 코로나19에 대한 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주요 권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원국과 파트너들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에 대한 자료를 수집,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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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황보도] 방역 2라운드 성패는 노동 문제에 달렸다 (시사인, 2020.05.14)

    2020년 6월 30일 phikorea

    “비정규직 같은 고용 형태뿐만 아니라 다른 조건에 따라서도 코로나19에 따른 피해가 다를까? 업종별, 성별 혹은 세대별 등등. 신광영: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은 한국에서 비교적 타격이 적다. 미국은 2000만~3000만명이 해고되고 있는데 한국은 별로 그렇지 않다. 로봇 사용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미 너무 많이 자동화돼 있어서 역설적으로 타격이 크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결국 수출할 데가 없으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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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황보도] 코로나19, 왜 여성의 위기가 되었나 (비마이너, 2020.05.15)

    2020년 6월 30일 phikorea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1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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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침 및 권고] 코로나 이후의 세계, 포용적 경제와 회복을 위한 아시아태평양 여성들의 힘 (2020.04.14)

    2020년 6월 30일 phikorea

    코로나 이후의 세계, 포용적 경제와 회복을 위한 아시아태평양 여성들의 힘 요번 국제적 판데믹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은 남성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여성들은 남성보다 판데믹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결과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회경제적 위기는 기존의 불평등을 악화하며, 가장 어려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더 세게 강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차의료와 돌봄 일선 인력 다수가 여성 노동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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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황보도] 근로임대아파트·콜센터에 여성이 있었다 (한겨레21. 2020.03.21)

    2020년 6월 30일 phikorea

    코로나19가 드러낸 ‘젠더 불평등’ “페미니스트들은 감염병 유행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젠더가 사라진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위기에 맞서 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한 상황에서 성별에 따른 위험과 자원의 불평등은 말할 것도 없고, 임신부 같은 여성의 특수한 필요조차 잊힌다. 부산에서 임신부 감염자가 나왔다는 소식을 발표하자 뒤늦게 대구시는 임신부 감염자가 7명이나 있었고, 이들 중 한 명은 이미 출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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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침 및 권고] Global Rapid Gender Analysis for COVID-19 (2020.03.31)

    2020년 6월 30일 phikorea

    [COVID19XGender] 코로나19에 대한 신속젠더분석을 위한 툴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하는 영역들>– 인구학적 정보수집– 돌봄 부담– 젠더, 연령, 교차성에 따른 불평등– 여성보건의료노동자– 보건의료접근– 젠더폭력– 의사결정과정에서 젠더형평과 젠더렌즈– 가정내 권력불평등– 집단 별로 적절한 코로나19 정보전달 <제안>– 코로나19 유행과 관련해서 성별/연령 구분된 정보 수집– 지역사회에서 급속젠더분석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다부문 젠더 분석을 기획– 일선 보건의료노동자와 지역사회 수준에서 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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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Capitalism Has its Limits 자본주의는 한계가 있다 (2020.03.30)

    2020년 6월 30일 phikorea

    주디스 버틀러가 Verso 3월 30일 블로그에 코로나19 팬데믹과 그 정치적 사회적 영향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제목은 <자본주의는 한계가 있다> 입니다. 버틀러의 말대로 누가 살고 누가 죽을지에 대한 결정을 시장에서 비용-효과의 문제로 환원하는 트럼프 대통령, 패닉을 동반한 외국인 혐오를 동반한 국경폐쇄정책, 국제적 고통을 자본화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눈을 번뜩이는 기업가는 인종적 불평등과 국가주의, 자본주의가 팬데믹이라는 재난시기에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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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COVID-19: What implications for sexual and reproductive health and rights globally? (2020.04.02)

    2020년 6월 30일 phikorea

    학술지 <성과재생산건강 >에 COVID-19가 미칠 전지구적 영향에 대한 논평이 실렸습니다.  “코로나19: 전지구적으로 성과재생산 건강과 권리에 대한 함의?” 현재로서 전지구적 팬데믹이 성과재생산건강과 권리에 미칠 영향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역사적 분석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피해자 비난과 부당한 착취, 사회적 분할, 정부의 강압이 활개치고, 이는 사회 갈등과 권력불평등과 결합되어 여성의 권리를 탄압해왔습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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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침 및 권고] COVID19 유행과 젠더: 젠더 영향에 유의하라(2020.03)

    2020년 6월 30일 phikorea

    유엔 여성이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젠더 관점에서 주의해야 할 지점들과 제안을 내어놓았습니다. 예상되는 젠더 영향 보건의료체계 역량이 감염병 대응으로 채워지면서 비감염병 환자와 돌봄 필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돌봄이 가족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학교폐쇄와 복지시설 운영중단도 마찬가지로 여성의 무보수돌봄노동 부담을 키우는 중요한 원인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여성은 보건의료인력 70%를 차지하며, 가장 일선에서 환자를 돌보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 영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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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황보도] covid19가 드러낸 중국의 성차별주의(2020.03.07)

    2020년 6월 30일 phikorea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은 각 국가와 사회의 역량을 검증하는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감염병에 대한 한 국가의 대응 역량 뿐 아니라, 공중보건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각 사회가 당연시 여기는 규범과 전제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COVID19 유행은 전세계적으로 인류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비춰내는 거대한 스크린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공산당이 “영웅적”인 보건의료인력을 다루는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큽니다. 공산당 정부는 우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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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사회논평]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한 피임 등 재생산 필요 접근 제약(2020.03.07)

    2020년 6월 30일 phikorea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이 전지구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가족계획과 HIV/AIDS 예방, 안전한 임신중지를 목표로 하는 비영리조직인 DKT International 대표인 크리스토퍼 퍼디는 코로나 유행으로 인해 피임을 하지 못하는 여성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콘돔과 피임약 모두 구하기 힘든 사람들이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한국같은 고소득 국가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코로나19 유행이 중저소득국가로 확대된다면, 2021년에는 코로나 베이비 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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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황보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받는 아시아 여성들(2020.03.08)

    2020년 6월 30일 phikorea

    https://www.bbc.com/news/world-asia-51705199 BBC 로라 오웬 기자가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고통받는 아시아 여성들의 오중고에 대한 기사를 실었습니다. 바이러스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지만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사람들의 상황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역시 사회적 불평등을 타고 더 취약한 사람들에게 더 큰 고통과 어려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여성들이 겪고 있는 오중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폐쇄유네스코 추정에 따르면 한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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